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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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러덕츠 코리아 증설 외투지역 지정
에어프러덕츠 코리아 공장 증설부지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외국인 투자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대상 면적은 6천500제곱미터 규모로 에어프로덕츠코리아는 이 부지에 850억 원을 투자해 2018년까지 산업용 가스 생산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며, 연평균 천500억 원의 직간접 생산유발효과가 기대됩니다. 외국인 투자지역으로 ...
2016년 12월 25일 -

현대기아차 국내판매 10대 중 3대 RV
현대·기아차가 올해 국내에서 판매한 차량 10대 중 3대는 RV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달 까지 국내에서 107만여 대를 팔았는데, 이 가운데 RV는 32%인 34만3천천여 대로 역대 최대치를 판매했습니다. 한편 전체 국내판매 차량 중 RV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천11년 19.2%에서 5년 ...
조창래 2016년 12월 25일 -

낮 최고 12.7도..내일 오전부터 비
성탄절이자 2천16년의 마지막 일요일인 오늘(12\/25)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3도 정도 높은 12.7도까지 올라가며 포근했습니다. 그러나 밤부터 흐려져 내일은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7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화요일인 모레까지 이어지겠으며 내일 예상 강수량은 10에서 40mm가 ...
조창래 2016년 12월 25일 -

가정폭력 위기여성 보호기간 운영
경찰이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기 쉬운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을 위한 집중 보호기간을 운영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내일(12\/26)부터 다음달 말까지 가정폭력을 당하고도 쉽게 신고 하지 못하는 여성 피해자들을 위한 신고기간을 운영해, 신고 접수 즉시 현장에 나가 피해자 보호와 추가 피해 예방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
이돈욱 2016년 12월 25일 -

석유공사 사옥 등기 이후 매각..마무리 단계
한국석유공사 사옥 매각이 마무리 단계이며 건물 등기 이후에 곧바로 매각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석유공사는 국내 모 자산운용사와 사옥매각과 임차 방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 마무리 단계에 와 있지만, 혁신도시 준공이 늦어지며 사옥 토지와 건물에 대한 등기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사옥 ...
조창래 2016년 12월 25일 -

양산에서 첫 AI 확진 판정..울산 방역 강화
인근 양산에서도 첫 AI 확진 판정이 나오자 울산시가 양산을 오가는 길목 등에서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양산시 상북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AI가 검출돼 경상남도가 인근 농장의 산란계 10만여 마리를 긴급 살처분하기로 했다며, 이 지역을 오가는 차량에 대해 방역을 보다 철저히 하기로 했습니다. ...
조창래 2016년 12월 25일 -

조선업 위기 여파…울산 체불임금 역대 최대
조선업 위기 여파로 산업수도 울산의 올해 체불임금이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지난달 말 기준 울산 기업체의 체불임금 총액이 364억4천만 원으로 체불임금 통계를 내기 시작한 2천11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부는 최근 2-3년 사이 조선업종이 최악의 위기...
조창래 2016년 12월 25일 -

태풍 피해농가 특별융자 내년 1월까지
지난 10월 태풍 차바 피해농가에 대한 농축산 경영자금 특별융자가 내년 1월말까지 실시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원규모는 농식품부 재해대책경영자금 15억 원 규모로 피해 농가가 구군에 신청하면 읍면동별로 확인을 거친 뒤 심사를 거쳐 대출기관에서 자금을 지원합니다. 대출기한은 1년이내로 1년 연장이 가능하며 2.5...
2016년 12월 24일 -

에너지 저장장치 내년부터 본격 설치
대용량 에너지 저장장치인 ESS보급 사업이 울산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현대자동차와 고려아연, 동서발전, 삼성SDI 등 10개 기업과 협약을 맺고 내년 6월까지 대형 ESS 시설을 설치하며 산자부는 내년부터 시설 설치 사업장에 대한 전기요금 감면을 추진중입니다. ESS는 발전된 에너...
2016년 12월 24일 -

남구 무상급식 마찰 점입가경
◀ANC▶ 울산시교육청이 내년부터 모든 초등학교에서 무상급식을 확대하지만, 남구는 아직 제외된 상태입니다. 남구가 뒤늦게 무상급식 동참을 선언했지만 예산 확보 문제로 교육청과 남구청이 미묘한 마찰을 빚으면서 사태가 마무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부터 울산의 모든 초등...
서하경 2016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