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위기 여파로 산업수도 울산의
올해 체불임금이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지난달 말 기준
울산 기업체의 체불임금 총액이
364억4천만 원으로 체불임금 통계를 내기
시작한 2천11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부는 최근 2-3년 사이 조선업종이 최악의 위기를 맞으면서 체불임금의 대부분이
조선업종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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