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에너지 저장장치인 ESS보급 사업이
울산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현대자동차와 고려아연,
동서발전, 삼성SDI 등 10개 기업과
협약을 맺고 내년 6월까지 대형 ESS 시설을
설치하며 산자부는 내년부터 시설 설치
사업장에 대한 전기요금 감면을 추진중입니다.
ESS는 발전된 에너지를 저장해 필요할 때
사용하는 시스템을 말하며, 울산시는
2030년까지 국가보급목표의 10%를 달성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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