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장기 노사분규 영향으로 올해 울산지역
근로손실 일수가 최근 10년 사이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이달 초까지 올해 울산지역 근로손실 일수는
53만 8천여 시간으로,
근로손실 일수 집계를 시작한 2006년 이래
가장 높은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고용부는 조합원 수가 많은 현대차 노조의
파업이 잦았고, 현대중공업 노조의 파업도
잇따라 울산지역 근로손실 일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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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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