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역사교과서 폐기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발족된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은 비대위에서 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대위는 \"탄핵된 박근혜 대통령이
부친의 명예회복을 위해 만든 교과서가
내년 3월 신학기부터 적용될 위기에 있다”며 대국민호소문을 발표하고,
폐기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국정역사교과서 폐기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에는 485개 시민단체와
야3당, 울산과 경북 등 4개 시도가 빠진
전국 13개 교육청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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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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