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서비스업 등의 산업구조 개편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문연 박사는
2013년 기준 울산 제조업 중간재 투입 비율은
81.5%로 63.8%인 전국보다 높고,
부가가치율은 18.5%로 36.2%인 전국보다
15%p 이상 낮았다며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또 방송, 통신, 금융, 보험, 의료, 문화 등
서비스와 소프트웨어개발, 컴퓨터관련 서비스업 활성화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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