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식당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6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0월 2일 저녁
남구 신정동의 한 식당에서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40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 두 달동안 신정동 일대에서 세 차례에
걸쳐 현금 57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절도와 사기 등
전과 23범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그림O (추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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