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청사 시설물을 스마트폰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대상은 기계와 전기, 소방, 통신, 주차시설 등
모두 천600여 개로, 명칭과 설치연도,
점검기간, 수리와 보수내역을 QR코드로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울산시는 이 시스템을 구.군 청사 시설물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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