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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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공대상'에 이종규·허동춘·정대식 씨
울산 상공회의소가 제29회 울산 상공대상 수상자로 경영대상에 이종규 롯데케미칼 총괄공장장, 기술대상에 허동춘 현대알비 부사장, 안전대상에 정대식 코오롱인더스트리 울산공장장을 선정했습니다. 이종규 총괄공장장은 주력제품의 선제 시장점유율 확보로 지속적인 수출 증가를 이끌었으며 허동춘 부사장은 각종 특허권 ...
2017년 03월 11일 -

최종 선고 임박..교육감 운명은?
◀ANC▶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이 진행 중인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임박해진 가운데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법원 선고에 따라 김 교육감의 운명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에 대한 대법원 심리가 3개월째 이어지고 있습...
유영재 2017년 03월 11일 -

전통시장 기업형 노점상 집중 단속
전통시장 내에서 운영되는 기업형 노점상에 대한 합동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각 구·군과 함께 오는 10월까지 태화시장과 신정시장 등 5개 전통시장에서 운영되는 기업형 노점상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부정 식품 판매행위 등에 대해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활동은 모두 25차례에 걸쳐 이뤄지며 ...
이돈욱 2017년 03월 11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대통령 탄핵 결정이후 열린 울산지역 마지막 촛불집회에서 참가자들은 민심을 반영한 결과라며, 승리를 자축했습니다. -------------------------------------------- 탄핵이후 울산지역 각 정당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조기대선을 앞둔 기선잡기가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
이상욱 2017년 03월 11일 -

저녁식사 준비하다 불.. 1명 경상(중부소방서)
어제(3\/10) 오후 5시 50분쯤 북구 창평동의 한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와 외벽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 97살 박모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뒤쪽 아궁이 주변에서 불꽃이 일었다는 인근 주민의 말 등을 토...
2017년 03월 11일 -

낮 최고 14.5도.. 내일 일교차 큰 날씨
주말인 오늘(3\/11) 울산지방은 맑았으며 낮 최고기온은 14.5도를 기록해 포근했습니다. 울산에는 일주일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휴일인 내일(3\/12)은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2도에서 17도의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평년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
2017년 03월 11일 -

6월부터 원산지표시 위반 처벌 강화
오는 6월부터 시행되는 개정된 원산지표시법에 따라 원산지표시 위반자에 대한 처벌이 강화됩니다.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원산지표시 위반으로 적발된 뒤 5년안에 다시 적발되는 경우 최소 1년이상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벌금에 처하도록 '형량하한제'가 시행됩니다. 또 2번이상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조창래 2017년 03월 11일 -

대선 일정 시작.. 울산 정치권도 '분주'
대통령 파면 결정으로 대선 일정이 시작되면서 울산의 각 정당의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당분간 당 내부 혼란 수습에 주력할 예정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2차 선거인단 모집을 준비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 시당 지역위원장 공석이 남아 있는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은 ...
이돈욱 2017년 03월 11일 -

대형서점 3파전..동네서점 고사 위기
울산지역 서점 업계가 대형 프랜차이즈 서점들 사이에 3파전이 전개되면서 동네서점들이 고사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동네서점은 지난 2012년 150여개에서 지난 2014년 120여개, 지난해말에는 80여개로 해마다 감소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교보와 영풍, 반디앤루니스 등 백화점이나 쇼핑몰에 입...
2017년 03월 11일 -

\"당연한 결과\".. \"혼란 없어야\"`
◀ANC▶ 헌재의 탄핵 심판을 초조하게 지켜보던 탄핵 찬성 시민들은 파면 결정을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였습니다. 탄핵 반대를 주장하던 시민들은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큰 혼란은 없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헌재의 탄핵 심판을 초초하게 지켜보던 시민들은 파면 결정...
이돈욱 2017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