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초안협의 완료
울산시는 오늘(3\/13) 낙동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사업의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초안협의 완료 회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환경영향평가에서 상부주차장 위치를 중심으로 2개 이상 대안노선을 선정*분석하고, 케이블카 사업의 찬*반 양측이 추천하는 전문가와 공동으로 식생조사를 하도...
서하경 2017년 03월 13일 -

울산시,주차분야 기초단체 평가.."보조금 차등 지급"
울산시의 주차분야 시비보조사업 성과 평가에서 중구청이 불법 주*정차 단속률과 공영주차장 확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평가 대상은 시비 118억 원 보조로 5개 구군에서 추진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 주차분야 13개 항목입니다. 울산시는 예산의 효율성을 위해 앞으로 주차분야 시비보조...
서하경 2017년 03월 13일 -

'뭘 쳐다봐' 사내 하청 직원 폭행 '벌금'
울산지법은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사내 하청 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현대자동차 직원 38살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5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근무하며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사내 하청 직원 머리를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3월 13일 -

탄핵 반대 시위 울산출신 사망자 1명..'심장마비'
지난주 금요일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반대 집회 과정에서 숨진 사망자 가운데 1명이 울산 고엽제 전우회 회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탄핵반대 시위에 참가한 울산 고엽제 전우회 소속 74살 이 모씨가 지난 11일 새벽 6시 45분 숨져 현재 울산병원에 안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 10일 오후 12시 3...
이용주 2017년 03월 13일 -

울산시 제19대 대선공약 발표..24개 사업 구성
울산시는 오늘(3\/13) 13개 분야 24개 사업으로 구성된 제 19대 대선공약 건의사업을 발표하고 대통령 선거공약 사업으로 채택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미래 울산 재도약을 위해 게놈기반 바이오메디컬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지능형 미래자동차 하이테크 밸리 조성, 국립 3D 프린팅 연구원 설립 등...
서하경 2017년 03월 13일 -

울주군 오는 17일 제72회 식목일 행사
울주군은 오는 17일 청량면 상남리 일원에서 제72회 식목일 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에는 공무원과 학생 등 800여 명이 참여해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지 5.88 헥타르에 편백나무 등 8천500여 그루를 심을 예정입니다. 또 오는 27일까지 산불 또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20헥타르에 2억 원의 사업비를 ...
조창래 2017년 03월 13일 -

울산 4개 시내버스회사 '임금체불'에 노조 반발
울산 7개 버스회사 노조원들은 울주군 율리 버스차고지에서 집회를 열고 "울산과 남성여객, 한성교통,유진버스 등 유버스 소속 4개 회사는 밀린 임금을 지불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4개 회사가 지난 10일 직원들에게 2월 임금 중 30%밖에 지급하지 않아 근로자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회사 측...
이상욱 2017년 03월 13일 -

수암시장, '수암한우야시장'으로 명칭 확정
남구 수암상가시장의 야시장 명칭이 수암한우야시장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지난 2월 6일부터 2월 2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야시장의 공식 명칭을 접수받은 남구는 '수암한우야시장'을 최종 대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4월 말 문을 여는 수암한우야시장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됩니다.\/\/\/...
이용주 2017년 03월 13일 -

울산연안 수질 4등급..오염 심각
울산연안의 수질 오염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특별관리해역인 울산연안을 비롯해 마산만과 시화호, 낙동강 하구해역 등의 수질지수가 나쁨 단계인 4등급 이하로 판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들 해역들이 육상 오염 물질 유입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며 수질개선을 위한 대책이 필...
조창래 2017년 03월 13일 -

울산대교*염포산터널 통행료 인상 반대
염포산터널 무료화 추진위원회는 오늘(3\/13)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의 통행료 인상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염포산터널은 실제 통행량이 협약상의 추정통행량보다 69.7% 많아 울산대교 통행량의 부족 수입을 메워 준다며 동구 주민들의 길목 도로인 염포산터널 무료화...
서하경 2017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