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포산터널 무료화 추진위원회는 오늘(3\/13)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의 통행료 인상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염포산터널은 실제 통행량이
협약상의 추정통행량보다 69.7% 많아
울산대교 통행량의 부족 수입을 메워 준다며
동구 주민들의 길목 도로인 염포산터널
무료화를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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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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