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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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울산시교육청이 2016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행정자치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시도교육청, 중앙행정기관, 광역지자체 등 77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우수기관에서 올해 최우수기관으로 향상됐습니다. 시교육청은 민원 만족도 향상과 민원 행정 제도 운영과 활용 ...
유영재 2017년 03월 08일 -

<울산대교>세금먹는 하마되나?
◀ANC▶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의 다음 달 통행료 인상을 앞두고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요금 인하분을 세금으로 메워야 할 울산시는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동구 주민들은 무료화 운동을 계속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민간사업자인 울산하버브...
서하경 2017년 03월 08일 -

스탠딩\/\/심폐소생술의 기적
◀ANC▶ 구급활동 중 심폐소생술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과 시민은 이른바 '하트세이버'로 선정되는데요. 며칠 전 시민들과 구급대원의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환자의 몸이 갑자기 굳자 구급대원이 재빨리 심폐소생술을 실시합니...
2017년 03월 08일 -

청각 자막용 주요뉴스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선고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울산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 다음 달 울산대교 통행료 인상을 앞두고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통행료 인하분은 세금으로 보전해 줘야 할 처지입니다. -------------------...
이상욱 2017년 03월 08일 -

소규모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
울산시는 소규모 빗물이용시설을 설치하는 건물주에게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합니다. 지붕면적 200㎡ 미만의 건축물에 대해 천만 원 이내에서 공사비의 90%까지 지원되며, 오는 24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빗물이용시설은 건물의 지붕과 벽면에서 모은 빗물을 여과*저장해 조경과 청소 용도로 사용하는 시설...
서하경 2017년 03월 08일 -

탄핵 선고 임박.. 정치권 '초긴장'
◀ANC▶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일을 오는 10일로 지정하면서 정치권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사분 오열된 울산 정치권도 탄핵 심판 결과를 예의 주시하며 주도권을 잡기 위한 치열한 물밑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탄핵 심판 선고가 임박하면서...
이돈욱 2017년 03월 08일 -

남구, 소형 진공 노면 청소차량 도입
담배꽁초 등 생활쓰레기 불법 투기가 심각한 남구 삼산동 지역을 청소하기 위해 소형 진공 노면청소차량이 도입됩니다. 남구청은 예산 1억 7천만원을 들여 좁은 길과 차량 진입이 어려운 장소에도 투입할 수 있는 스위스산 노면청소차랑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말 주민만족도를 조...
이용주 2017년 03월 08일 -

경제브리핑->탄소배출권 부담 가중
◀ANC▶ 최근 탄소배출권 가격이 급등해 울산지역 기업들의 탄소배출권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초 반짝 늘었던 국내 조선업계의 수주실적이 지난달 다시 세계 3위로 뒤쳐졌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 ◀END▶ ◀VCR▶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1차 2개년 계획기간인 오는 6월 기업들의 탄소배출권 실적 ...
이상욱 2017년 03월 08일 -

농업 산*학 협동심의회 개최
울산 농업기술센터는 오늘(3\/8) 농업전문가 등이 참가한 가운데 2017년 농업 산*학 협동심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심의회는 농업현장에 새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농촌자원 등 4개 분야 20개 사업으로 실시되는 새기술보급사업 대상자를 선정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웹하드)
서하경 2017년 03월 08일 -

경로당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경로당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맞춤형 경로당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경로당 프로그램은 건강체조 등의 여가프로그램과 이동영화관과 마술공연 등의 특별프로그램, 실버맞춤 문화활동 서비스로 이뤄졌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781개 경로당이 있으며 회원 수는 2만 8천981명입니다.\/\/
서하경 2017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