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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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한 국회 교문위원들이 울산시의 생태제방안에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습니다. 원점으로 돌아온 암각화 보존 해법 마련이 더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 변호사 수가 급증하면서 출혈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명의를 빌려주고 돈을 받는 불법 행위까지 늘고 있...
이상욱 2017년 03월 09일 -

환경영향평가..\"허위\"vs\"적법\" 논란
◀ANC▶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환경부 검토의견이 다음주쯤 나옵니다. 이런 가운데 환경단체가 이 초안이 엉터리라고 주장하고 나섰는데, 울주군은 설득력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은 지난달 9일부터 영남알프스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환경...
조창래 2017년 03월 09일 -

예비\/ 배고픈 변호사 '전과자 전락'
◀ANC▶ 변호사 업계의 출혈 경쟁이 심각해지자 일부 변호사들이 불법까지 일삼고 있습니다. 법조 브로커에게 변호사 명의를 빌려주고 대가를 받아온 변호사들이 기소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에서 활동중인 한 40대 변호사는 지난 2천 7년 사건수임이 잘 되지 않자 등기 전문 브로...
유영재 2017년 03월 09일 -

경제브리핑-->주택사업경기 찬바람
◀ANC▶ 울산지역 주택사업경기가 여전히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현대차 내수시장 점유율이 지난달 소폭 반등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가 전월에 비해 다시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부정적 인식이 많았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
2017년 03월 09일 -

'인분 팔아 돈 번다' 연구 탄력
◀ANC▶ 사람들이 매일 배출하는 배설물에서 난방 에너지와 바이오 원료를 추출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배설물에 가격을 매겨 돈처럼 쓸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연구가 국내 한 대학에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사람의 배설물, '인분'을 연구하는 바이오 에너지 실험실 사이언스 ...
이용주 2017년 03월 09일 -

[반구대 암각화] 험난한 보존 해법 찾기
◀ANC▶ 울산시와 문화재청이 갈등을 빚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안 마련이 또 장기 표류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중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됐던 국회의원들이 반구대 암각화를 직접 찾았는데, 울산시의 생태제방안에 난색을 표시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
이돈욱 2017년 03월 09일 -

시추선 '두성호' 매각에 석유공사 노조 반발
정부가 국내 유일의 시추선인 두성호 매각 방침을 밝히자 석유공사 노동조합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석유공사 노조는 지난 7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자원개발 공기업 구조조정 계획에 두성호 매각이 포함된 것과 관련해 \"두성호 등 무분별한 자산매각, 헐값매각을 중단하라\"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국적 시추선인 ...
2017년 03월 09일 -

창조경제협의회 전체회의 개최
울산시는 오늘(3\/9) 대회의실에서 창조경제협의회 전체회의를 열고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주요성과와 사업계획을 설명했습니다. 또 지난해 7월부터 신산업으로 추진 중인 '울산 서비스산업의 오늘 그리고 미래전략' 설명회를 마련해 창조경제 생태계 발전과 확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데스크 울산시창조경제협의회...
서하경 2017년 03월 09일 -

환경영향평가 초안 "허위"vs"적법" 논란
영남알프스케이블카 반대대책위는 오늘(3\/9)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주군이 작성한 환경영향평가 초안은 제대로 된 절차를 지키지 않은 허위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초안에 제시된 현장조사는 환경영향평가 항목과 범위가 결정된 지난해 12월 이전에 이뤄졌다며 환경영향평가 초안 자체가 부실과 허...
조창래 2017년 03월 09일 -

울주 고액체납자 2,256명..체납액 징수 총력
울주군의 1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는 2천256명이며, 이들이 내지 않은 세금이 전체 체납액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악성 체납자가 해마다 줄어들지 않고 있다며 이들 체납자에 대해 관허사업 취소와 신용정보제공 등 행정조치와 함께 부동산과 예금 압류, 압류재산 공매 등의 처분을 내릴 ...
조창래 2017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