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꽁초 등 생활쓰레기 불법 투기가 심각한
남구 삼산동 지역을 청소하기 위해
소형 진공 노면청소차량이 도입됩니다.
남구청은 예산 1억 7천만원을 들여
좁은 길과 차량 진입이 어려운 장소에도
투입할 수 있는 스위스산 노면청소차랑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말
주민만족도를 조사해 추가 도입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 오전 11시 30분, 삼산 디자인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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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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