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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심폐소생술의 기적

입력 2017-03-08 20:20:00 조회수 129

◀ANC▶
구급활동 중 심폐소생술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과 시민은 이른바
'하트세이버'로 선정되는데요.

며칠 전 시민들과 구급대원의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환자의 몸이 갑자기 굳자
구급대원이 재빨리 심폐소생술을 실시합니다.

다시 숨이 멎자 반복합니다.

지난달 3일 울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동호회원들과 배드민턴을 치던 35살 박모씨는
갑자기 심장이 멈춰 쓰러졌습니다.

코치와 동호회원들이
심폐소생술을 번갈아 실시하며
경직된 몸을 주물렀습니다.

◀INT▶ 김부경
제가 레슨 너무 심하게 시켰나 운동을? 그래서
무조건 저 때문이니까라는 생각에 살려야 한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고요.

s\/u> 환자가 의식이 없을 경우
구급대원이 올 때까지 분당 100회 이상의
흉부압박을 지속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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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동안 울산지역 하트세이버
488명 가운데 일반시민은 81명으로
지난해까지 125명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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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정민규\/농소119안전센터 소방사
초기에 일반인들의 응급처치가 없어더라면
이제 환자분들의 예후가 상당히 안 좋았을
겁니다.

소방 전문가들은 용감한 시민들의 발빠른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골든타임 4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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