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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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악취발생 종합대책 추진
봄부터 가을까지 공단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방지하기 위한 종합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악취 관리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악취 배출원을 관리하고, 기업체의 자율적 악취 저감 분위기 조성 등을 담은 악취 방지 종합대책을 실시합니다. 또 1억원의 중소사업장 악취 저감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다음 달부터 악취 종합...
서하경 2017년 03월 13일 -

낮 최고 13.2도..내일 오후 강풍 유의
오늘(3\/13)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어제 보다 4도 정도 낮은 13.2도에 머물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3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오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떨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지난 5일 내려진 건조주의보가 9일째 계속되고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
조창래 2017년 03월 13일 -

울산 사립中 잇따라 공립 전환 추진
울산지역 사립 중학교들이 잇따라 기숙형 공립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11월 상북중학교에 공립 전환 협의를 요청한 가운데 상북중학교에서도 적극 찬성 의견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상북중학교에 앞서 지난 2004년 온산중학교가 공립으로 전환했고, 지난해부터 울산중학교도 공립 전환이 추진되...
유영재 2017년 03월 13일 -

이철우 초대 울산지방노동위원장 임명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이철우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이 오늘(3\/13) 임명됐습니다. 이 위원장은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 석사를 거쳐 고용부 노사정책실 공공기관 노사관계 과장, 산재예방보상정책국 산업보건과장, 안양지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오는 5월 출범하는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정원...
유영재 2017년 03월 13일 -

주간전망대->하버드 연구진 울산 방문
◀ANC▶ 미국 하버드 건축디자인대학원 연구진이 도시재생 사업을 연구하기 위해 울산을 방문합니다. 국내 처음으로 '아시아대학총장회의'가 울산대에서 열립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 지원으로 '해외 유명대학 연계 교류사업'을 추진 중인 미국 하버드 건축디자인대학원 닐 커크우드 교수와 학...
2017년 03월 13일 -

경제브리핑-->자동차생산 출발 부진
◀ANC▶ 지난해 글로벌 완성차 생산국 '빅5'에서 인도에 이어 6위로 밀려난 우리나라가 올해 출발부터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유업계는 1분기에도 호실적이 예상됩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1~2월 국내 자동차 생산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2017년 03월 13일 -

(R\/부산\/월아침)\"고리원전 사고, 대피하는데 22시간\"
◀ANC▶ 원전 사고를 다룬 영화 '판도라'. 이 영화를 보며 허구나 과장일거라 생각하셨겠지만, 원전사고를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해봤더니 고리원전 반경 20km 밖으로 대피하는데, 꼬박 하루가 걸렸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규모 6.1의 강진에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합니다. pause 피폭 공포와 불안감에 시민들이 ...
이상욱 2017년 03월 13일 -

맑고 포근한 날씨.. 낮 최고 13도
오늘(3\/13) 울산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한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13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9일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가 밤 한 때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온은 3도에서 13도의 분포로 오늘...
이돈욱 2017년 03월 13일 -

R\/포항\/월아침]\"울릉항 원안대로 여객부두 건설하라\"
◀ANC▶ 울릉도에서 가장 큰 항만이 될 울릉항에 여객선 부두 건설이 제외되자 주민들이 실망을 넘어 분노하고 있습니다. 전천후 여객선용 선석 3개가 어업지도선 부두로 변경됐기 때문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울릉도 주민 백여명이 지난 6일 해양수산부를 찾아가 울릉항에 원래 계획대로 여객부두...
이상욱 2017년 03월 13일 -

장생포에 친수공간 조성..30억5천만 원 투입
낡은 어구창고와 쓰레기 더미가 방치돼 있던 고래문화특구 장생포 내 방치된 계류장이 친수공간으로 조성됩니다. 남구청은 고래바다여행선 선착장 인근 길이 600m 계류장에 30억5천만원을 투입해 산책로와 휴식공간, 푸드트럭 등이 들어서는 친수공간으로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7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