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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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대선쟁점화' 운명은?
◀ANC▶ 대통령 탄핵으로 5월 대선이 가시화되면서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이 대선 과정에서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대선 유력 후보들이 원전 건설 중단 입장을 밝히고 있어, 이미 5,6호기 건설을 기정 사실화한 한수원과 지방자치단체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오는 2천21년과 ...
조창래 2017년 03월 13일 -

사회적 경제기업 54개 발굴
울산시는 올해 사회적 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마을기업을 포함한 54개 사회적 경제기업을 발굴하고 570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또 사회적 경제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해 지역축제와 대형유통 매장을 연계해 홍보활동을 지원하며, 오는 6월 26일부터 2주 동안을 사회적 경제 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서하경 2017년 03월 13일 -

사드 경제보복 조선업계도 영향
우리나라 사드배치에 대한 중국의 경제보복이 조선업계에도 미치고 있습니다. 조선·해운 전문지 트레이드윈즈에 따르면, 중국의 국영석유기업 중국석유화공집단공사가 그동안 진행해 온 한국 조선업체와의 선박 발주 협상을 취소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현대미포조선은 최근 워크숍을 열고 급격한 수주잔량 감소에 따른 경영...
2017년 03월 13일 -

새봄맞이 시가지. 해안가 환경정비 실시
울산 관광의 해를 맞아 시가지와 주요 해안가 쓰레기 대청소가 필요하다는 울산 MBC보도에 따라 봄맞이 강동 해안가 환경정비가 실시됩니다. 울산시와 북구는 다음달 7일를 어촌·해안가 특별 환경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 주민과 어선협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정자항과 강동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와 어업 폐기물...
2017년 03월 13일 -

울산현대, 내일(3\/14) 무앙통과 AFC 홈 경기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내일(3\/14) 문수구장에서 태국 무앙통 유나이티드와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차전을 치릅니다. 울산현대와 함께 E조에 속한 무앙통 유나이티드는 2차전에서 '일본의 강자' 가시마 앤틀러스를 2대 1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1승 1무로 현재 조 1위에 올라있습니다. 앞서 호주 브리즈번을 6대 0으로...
이용주 2017년 03월 13일 -

심층취재\/\/<유화업계>나홀로 잔치 '언제까지?'
◀ANC▶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울산 주력산업 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반면 정유와 화학업계는 나홀로 호황을 누리며 2년 연속 성과급 잔치를 하고 있는데, 중국의 사드보복 등 변수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유화업계는 사상 최...
2017년 03월 13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장미대선이 확정되면서 울산시는 제19대 대선 공약에 반영시킬 24개 사업을 발굴했습니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 유력 대선후보들이 원전 건설 중단 입장을 밝히고 있어, 이미 공사가 진행중인 신고리 원전 5, 6호기가 대선 쟁점으로 부각될 전망입니다. ---...
이상욱 2017년 03월 13일 -

울산공항 \"노선 증편 시급하다\"
◀ANC▶ 만성 적자에 허덕이는 침체된 울산공항을 되살리기 위한 다양한 대책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이용객을 늘릴 자구책과 재정 지원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또 나왔는데, 이용객이 많은 제주노선 확대 등 실질적인 대책이 아쉽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2010년 KTX가 개통하기 전까지 연...
최지호 2017년 03월 13일 -

대선공약 24개 발굴...'선택과 집중'
◀ANC▶ 울산시가 제 19대 대선공약으로 24개 사업을 발굴해 정치권에 요구할 계획입니다. 박근혜 정부에서 대선공약 대부분이 지켜지지 않은 만큼 이번에는 지역 이슈를 최대한 반영시키기 위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장미대선이 현실화되면서 울산시의 발걸음이 더 바빠...
서하경 2017년 03월 13일 -

스탠딩\/\/\"젊어질래요\"..‘회춘 성형’인기
◀ANC▶ 젊은 층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성형수술이 최근 50대 이상의 중장년층에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요. 더 늦기 전에 생활의 불편함을 덜기 위해, 또 외모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수술하는 이른바 '회춘성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젊은 층이 주로 찾던 성형외과에 50대 ...
2017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