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스탠딩\/\/\"젊어질래요\"..‘회춘 성형’인기

입력 2017-03-13 20:20:00 조회수 5

◀ANC▶
젊은 층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성형수술이
최근 50대 이상의 중장년층에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요.

더 늦기 전에 생활의 불편함을 덜기 위해,
또 외모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수술하는
이른바 '회춘성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젊은 층이 주로 찾던 성형외과에
50대 이상의 중장년층이 즐비합니다.

주름을 펴고 처진 피부를 잡아주는
이른바 '회춘성형'을 하려는 사람들입니다.

◀INT▶ 박태연(69) \/ 남구 달동
눈이 찌르는 것같이 침침하고 눈물이 자꾸 나고
눈꺼풀이 내려와 덮이려고 하고... 너무 불편해서...

투명 CG)
실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이 병원을 찾는 50대 이상 여성은
매년 증가해 2015년부터는 1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s\/u> 중장년층의 인식이 적극적으로
변화하면서 젊음을 되찾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회춘성형을 하는 비율이
늘고 있습니다.

주로 눈처짐을 방지하는 수술과
주름성형을 하는 중장년층이 많습니다.

◀INT▶ 정영원 \/ OO 성형외과 원장
젊고 건강해 보이는 그런 수술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처진 눈꺼풀 수술이라든지 리프팅을 통한 주름성형 상담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젊은 후배들과 경쟁하며 외모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병원을 찾는 중년 직장인도
성별을 가리지 않고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INT▶ 서옥(52) \/ 남구 옥동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까요,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이랑 일을 하는 상태라서 조금 젊어보이고자 외모도 경쟁력이라는 생각 때문에 성형외과를 찾게 됐습니다.

기대 수명이 갈수록 늘어나는
'백세시대'.

노화에 맞서 조금이라도
젊어지려는 추세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