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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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드는 밤..빛 공해 막는다
◀ANC▶ 지나치게 밝은 도심의 야간 조명은 건강을 해치는 빛 공해를 일으킵니다. 울산에서도 빛 공해 민원이 증가하면서 빛 공해를 막기 위한 다양한 대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란한 간판과 크고 작은 조명. 도심의 밤은 대낮을 방불케 합니다. 중구 원도심과 남구 삼산동의 광고...
서하경 2017년 03월 16일 -

김기현 시장, 대선 불출마 내년 지방선거 도전(데스크
대선 출마 여부로 주목을 받던 김기현 울산시장이 19대 대선 출마의 뜻을 완전히 접고 내년 지방선거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김 시장은 오늘(3\/16) 저녁 9시 마감되는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 경선 후보에 등록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그동안 대선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었지만 이번 대...
서하경 2017년 03월 16일 -

재난 관측 인프라 대폭 확충
지진과 풍수해 등 재난 관측 인프라가 대폭 확충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울주군 두서면과 북구 정자동 두 곳에 설치된 지진관측소를 올해 울주군 웅촌면 등 5곳에 추가로 설치해 7곳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회야댐과 하늘공원 등 9곳에는 지진 가속도 계측기를 설치합니다.\/\/
서하경 2017년 03월 16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지나치게 밝은 도심 야간 조명에서 발생하는 빛 공해 민원이 증가하자 빛 공해를 막기 위한 다양한 대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 오늘 오전 도심 인근 석유화학공단에서 수십미터 불기둥과 검은 연기가 치솟아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3월 16일 -

울산 국회의원협의회 3월 석대법 처리 합의
울산지역 국회의원협의회는 오늘(3\/16) 간담회를 갖고 현재 본회의에 계류중인 '석유 및 대체연료에 관한 법률안'이 3월 임시회에서 처리되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국회의원협의회는 이번 3월 임시회에서 석대법 개정안이 처리되지 못할 경우 대선 정국과 맞물려 상당기간 표류할 우려가 있다며 6명의 의원이 힘을 ...
조창래 2017년 03월 16일 -

\"원전·공단 사고 불안\"…울산시민 82% '걱정'
울산시민 10명 가운데 8명은 원전사고 발생 우려와 산업단지 폭발·가스누출 사고에 불안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녹색소비자연대가 20대 이상 시민 3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원전사고 우려에는 81.9%가 '불안'하다고 답했으며, 산업단지 폭발·가스누출 사고에는 80.3%가 '불안'하다고 답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3월 16일 -

(저녁)김기현 시장, 대선 불출마 내년 지방선거 도전
대선 출마 여부로 주목을 받던 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3\/16) 저녁 9시 마감되는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후보자 등록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 시장은 그동안 대선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었지만 이번 대선에서는 홍준표 경남지사를 지원하면서 차기 대권을 노린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
서하경 2017년 03월 16일 -

간절곶에 야구장 건립 검토..원전지원금 활용
울주군이 간절곶 일대에 야구 전용 경기장 건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주군 신장열 군수는 오늘(3\/16) 열린 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야구장 건립을 요구하는 최길영 의원의 질의에 대해 원전지원금 150억 원을 활용해 관람석을 갖춘 야구 전용 경기장 건립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 군수는 이 곳에 야구장이...
조창래 2017년 03월 16일 -

현대차 경력사원·신입박사 채용…4월2일까지 접수
현대자동차가 오늘(3\/16)부터 2017년 경력사원 공채와 국내 대학 신입박사 채용을 진행합니다. 경력사원 모집 대상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 직무 유관성이 있는 석·박사 학위는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모집 분야는 소프트웨어와 디자인, 연구개발 등이며, 현대차는 이번 경력사원 채...
이상욱 2017년 03월 16일 -

검찰 대기업 수사 재개.. SK*롯데 긴장감 고조
검찰이 최순실 게이트 수사를 위해 SK그룹을 시작으로 대기업 뇌물 수사 재개를 본격화하자 관련 대기업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오늘(3\/16) 김창근 전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과 김영태 커뮤니케이션 위원장 등 SK그룹 전·현직 임원 3명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최태원 회장...
이상욱 2017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