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간절곶 일대에 야구 전용 경기장
건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주군 신장열 군수는 오늘(3\/16) 열린
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야구장 건립을
요구하는 최길영 의원의 질의에 대해
원전지원금 150억 원을 활용해 관람석을 갖춘 야구 전용 경기장 건립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 군수는 이 곳에 야구장이 건립되면
간절곶 스포츠파크와 더불어 종합 스포츠
공원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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