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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3-16 20:20:00 조회수 47

지나치게 밝은 도심 야간 조명에서 발생하는
빛 공해 민원이 증가하자 빛 공해를 막기 위한 다양한 대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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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도심 인근 석유화학공단에서
수십미터 불기둥과 검은 연기가 치솟아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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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울산고속도로를 달리는 화물차에서
염화바륨 600kg이 떨어져 일대가 5시간 넘게
교통통제가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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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불황타개와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클럽을 결성해 역량강화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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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일원에 야구 전용구장이 검토되면서
울주군에 산재한 호화 체육시설 논란이
다시 점화되고 있습니다. 연속기획으로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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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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