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출마 여부로 주목을 받던
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3\/16) 저녁 9시
마감되는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후보자 등록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 시장은 그동안 대선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었지만 이번 대선에서는 홍준표
경남지사를 지원하면서 차기 대권을 노린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