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과 풍수해 등 재난 관측 인프라가
대폭 확충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울주군 두서면과 북구 정자동
두 곳에 설치된 지진관측소를
올해 울주군 웅촌면 등 5곳에 추가로 설치해
7곳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회야댐과 하늘공원 등 9곳에는
지진 가속도 계측기를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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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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