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낮 최고 15도.. 일교차 큰 날씨 지속
오늘(3\/1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5도가 예상됩니다. 내일(3\/18)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최저 4도에서 최고 16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상욱 2017년 03월 17일 -

(R\/안동)논·밭태우기, 효과 적고 산불 위험
◀ANC▶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에선 요즘 논두렁, 밭두렁을 태우고 있는데요 해충 방제 효과는 적고 건조한 날씨에 산불 위험만 높다고 합니다. 김건엽 기자 보도. ◀END▶ 산림청 산불진화 인력들이 들판으로 출동했습니다.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농민 대신 논밭두렁을 태우고 농업부산물은 파쇄처리합니다. 산...
이상욱 2017년 03월 17일 -

재정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울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예산 집행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3\/16) 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열고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을 정부 권고보다 5% p 높은 63%로 정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신속집행 예산의 24.7%인 6천130억 원을 집행했으며, 긴급입찰제도와 선금지급 등의 방법...
서하경 2017년 03월 17일 -

(R\/부산)바닷모래 갈등, 정부는 뭐하나?
◀ANC▶ 어민들이 남해 바닷모래 채취 중단을 촉구하며 대규모 해상시위에 나섰습니다. 어민들과 골재업계의 갈등이 심해지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민성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 CG (수산업계의 입장) ================================ 어선들이 바닷모래 채취 중단을 촉구하는 ...
이상욱 2017년 03월 17일 -

현대모비스, 서울모터쇼서 미래車 첨단기술 전시
현대모비스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에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차 속에 숨어 있는 핵심 기술'을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하며, 특히 자율주행차와 커넥티드카, 친환경차 분야의 차세대 기술을 중점적으로 전시할 계획입니다.\/\/
이상욱 2017년 03월 17일 -

[돌직구40] 위험한 보행
◀ANC▶ 울산지역에서 보행자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도로에서 차보다 사람이 우선이지만 제대로 된 대책이 세워지지 않아 보행자들이 위험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학교 앞 이면 도로 입니다. 도로 양쪽에 주차된 차량과 출근하는 차량들 사이로 학생들이 매일...
설태주 2017년 03월 16일 -

(협의)도심 불기둥..시민 '화들짝'
◀ANC▶ 오늘 오전 울산 도심 인근 공단에서 수십미터의 불기둥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아 놀란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석유화학공단의 정기보수 기간이 되면 자주 일어나는 일인데, 119에 관련 신고가 폭주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석유화학공장 굴뚝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시뻘건 불...
이용주 2017년 03월 16일 -

연속기획\/\/울주군에 또..호화 체육시설?
◀ANC▶ 울주군이 간절곶 일원에 야구 전용구장을 짓겠다며 원전지원금 150억 원을 투입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야구 동호인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울주군에 산재한 축구장처럼 이용빈도가 낮은 호화 체육시설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울산지역 체육 인프라와 용도를 점검하는 연속기획, 최지호 기자입...
최지호 2017년 03월 16일 -

스탠딩\/\/수출 강소기업 '경제부활 이끈다'
◀ANC▶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불황타개와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클럽을 결성해 역량강화에 나섰습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도 수출 노하우 전수로 측면지원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상북면 길천지방산업단지-- 이 곳에 8년전 입주한 알루미늄소재 생산 가공업체입니다. 이 업...
2017년 03월 16일 -

고속도로에 염화바륨 유출..5시간 정체
◀ANC▶ 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독성물질인 염화바륨 600kg이 떨어져 도로에 유출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고속도로 2개 차로를 막고 방제작업이 진행되면서 5시간 넘게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방독면을 쓴 소방관들이 고속도로에 쏟아진 흰 가루를 쓸어담습...
2017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