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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수출 강소기업 '경제부활 이끈다'

입력 2017-03-16 20:20:00 조회수 83

◀ANC▶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불황타개와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클럽을 결성해
역량강화에 나섰습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도 수출 노하우 전수로
측면지원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상북면 길천지방산업단지--

이 곳에 8년전 입주한 알루미늄소재 생산
가공업체입니다.

이 업체는 한해 매출 180억 원 중 30% 정도는
수출물량입니다.

동남아시장에 편중됐던 수출시장도
확대돼 최근 미국에서 의미있는 계약도
성사시켰습니다.

◀INT▶이세영 \/린노 알미늄(주)
\"열심히 저희는 국내 뿐만 아니고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고 그렇게 함으로써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전직원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본부가 운영하는
글로벌 CEO 클럽도 수출 증가의 첨병이
되고 있습니다.

1년전부터 본격활동에 들어간
이 클럽은 매출 100억원 이상의
수출 중소기업들로 이뤄져 있으며
현재 15개사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INT▶김대규 울산본부장\/중소기업진흥공단
\"수출의지가 있는 기업들을 도와서 서로
정보도 공유하고 초보기업들 한테는 멘토링도
하고 같이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고요\"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본부는 50여개사로
이뤄진 퓨처스 클럽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말 그대로 미래를 준비하는 수출초보
중소기업으로, 일정 수준이 되면
글로벌 CEO클럽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불황을 타개하고 수출시장을 개척하는
강소기업들이 울산경제를 떠받치는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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