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내일(3\/14)
문수구장에서 태국 무앙통 유나이티드와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차전을
치릅니다.
울산현대와 함께 E조에 속한
무앙통 유나이티드는 2차전에서
'일본의 강자' 가시마 앤틀러스를
2대 1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1승 1무로 현재 조 1위에 올라있습니다.
앞서 호주 브리즈번을 6대 0으로 대파한
울산은 이번 3차전 홈경기도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각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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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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