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관광의 해를 맞아 시가지와
주요 해안가 쓰레기 대청소가 필요하다는
울산 MBC보도에 따라 봄맞이
강동 해안가 환경정비가 실시됩니다.
울산시와 북구는 다음달 7일를 어촌·해안가
특별 환경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 주민과 어선협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정자항과 강동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와 어업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른 자치단체들도 환경미화원들을 대거
투입해 시가지 청소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 그림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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