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수암상가시장의 야시장 명칭이
수암한우야시장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지난 2월 6일부터 2월 2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야시장의 공식 명칭을
접수받은 남구는 '수암한우야시장'을
최종 대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4월 말 문을 여는 수암한우야시장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됩니다.\/\/\/
* 야시장 로고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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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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