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7개 버스회사 노조원들은 울주군
율리 버스차고지에서 집회를 열고 "울산과
남성여객, 한성교통,유진버스 등
유버스 소속 4개 회사는 밀린
임금을 지불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4개 회사가 지난 10일 직원들에게
2월 임금 중 30%밖에 지급하지 않아
근로자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회사 측은 "오는 22일께 나머지 임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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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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