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오는 17일 청량면 상남리 일원에서
제72회 식목일 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에는 공무원과 학생 등
800여 명이 참여해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지
5.88 헥타르에 편백나무 등 8천500여 그루를
심을 예정입니다.
또 오는 27일까지 산불 또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20헥타르에 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피해목을 제거하고 4만 여 그루의 묘목을
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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