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서점 업계가
대형 프랜차이즈 서점들 사이에 3파전이
전개되면서 동네서점들이 고사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동네서점은 지난 2012년
150여개에서 지난 2014년 120여개,
지난해말에는 80여개로 해마다 감소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교보와 영풍, 반디앤루니스 등
백화점이나 쇼핑몰에 입주한 대형 서점간에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