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0) 오후 5시 50분쯤
북구 창평동의 한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와 외벽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 97살 박모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뒤쪽 아궁이 주변에서
불꽃이 일었다는 인근 주민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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