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가
제29회 울산 상공대상 수상자로
경영대상에 이종규 롯데케미칼 총괄공장장,
기술대상에 허동춘 현대알비 부사장,
안전대상에 정대식 코오롱인더스트리
울산공장장을 선정했습니다.
이종규 총괄공장장은 주력제품의 선제
시장점유율 확보로 지속적인 수출 증가를
이끌었으며 허동춘 부사장은 각종 특허권
취득으로 강관 설비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한
점이, 정대식 공장장은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이달 24일 제44회 상공의 날
기념식과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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