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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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승격 '극적인 드라마'
◀ANC▶ 20년 전 오늘(7\/15)은 경상남도 울산시가 우리나라 5번째 광역시로 승격한 날입니다. 당시 100만 시민과 정치인,시민단체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광역시 승격 운동에 참여해 경상남도의 반대를 극복하고 어렵게 결실을 거두게 됐습니다. 울산광역시 승격 과정을 한창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본...
2017년 07월 15일 -

액체화물 보관업체 직원 청소작업 중 사망
오늘(7\/14) 오후 4시 13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액체화물 보관업체의 옥외탱크 설치공사장에서 협력업체 직원 42살 박모씨가 18m 높이의 파이프를 청소하다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탱크내부 벽면을 청소하는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7월 14일 -

기습 결정..강력 반발
◀ANC▶ 조금 전 중앙 뉴스에서도 보신 것처럼 한국수력원자력이 오늘 이사회를 기습적으로 소집해 신고리 5·6호기 건설 일시 중단 결정을 내렸습니다. 한수원 노조와 원전 인근 주민들은 이사회 의결 자체가 무효라며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한수원 긴급 이사회가 시...
최지호 2017년 07월 14일 -

광역시 20년.. 도시 위상 우뚝
◀ANC▶ 내일이면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된 지 20년이 되는데요, 오늘은 광역시 승격의 의미와 앞으로의 과제를 심층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20년 동안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이끌며 최고의 부자 도시로 비약적인 발전을 해 왔습니다. 광역시 20년 달라진 위상을 먼저 서하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997년 물...
서하경 2017년 07월 14일 -

위기의 광역시..다시 희망으로
◀ANC▶ 울산의 과거는 이처럼 영광스러웠지만 지금의 울산은 경제 지표도 사회 지표도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 자칫 길고 어두운 터널에 갇힐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높은데, 울산의 미래를 다시 희망으로 바꾸는 것이 성년 울산의 새로운 과제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화려했던 과거는 과거일 뿐...
이돈욱 2017년 07월 14일 -

박현실의 톡톡정보-> 여름 불청객 불면증
◀ANC▶ 최근 열대야 때문에 밤 잠 설치는 분 들 많으실텐데요, 심하면 불면증에 걸리기도 쉬운데, 박현실의 톡톡정보, 오늘은 여름철 불면증 예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VCR▶ 매년 여름철이면 반갑지 않은 손님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아집니다. 낮 시간이 길어지고 열대야까지 나타나면서 온전한 수면을 ...
이상욱 2017년 07월 14일 -

위생취약 조리.판매업체 268곳 위생 점검
여름철 위생이 취약한 조리.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이 실시됩니다. 점검 대상은 배달음식점과 장례식장, 애견.동물카페 등 268곳으로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 사용, 식품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위반업체와 최근 3년 동안 미점검 업소를 우선 점검하고, 조리식품 10건을 수거해 보...
서하경 2017년 07월 14일 -

자막용 주요뉴스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이끌며 비약적인 발전을 한 울산의 달라진 위상을 돌아봤습니다. ---------------------------------------- 경제지표가 갈수록 나빠지면서 다시 희망으로 바꾸기 위한 체질 개선이 성년 울산의 최대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
이상욱 2017년 07월 14일 -

현대차 노조 쟁의행위 66% 찬성..6년 연속 파업 초읽
현대자동차 노조가 어제(7\/13)부터 이틀 동안 전제 조합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쟁의행위 돌입 찬반 투표가 가결됐습니다. 노조는 조합원 5만 274명 중 4만4천 751명이 투표해 투표자 대비 74.07%, 재적 대비 65.93%의 조합원이 파업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본급 15만 원 인상과 정년 65세 연장, 회사 순이익의 30% 성...
최지호 2017년 07월 14일 -

동거녀 아이 연락없이 데려간 30대 입건
울산 동부경찰서는 동거녀의 초등학생 아이를 하굣길에 허락없이 데려간 혐의로 3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7\/14) 오후 1시 50분쯤 동구의 한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41살 B씨의 딸을 하굣길에 차에 태워 한 시간 동안 데리고 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7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