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4) 오후 4시 13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액체화물 보관업체의
옥외탱크 설치공사장에서
협력업체 직원 42살 박모씨가
18m 높이의 파이프를 청소하다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탱크내부 벽면을
청소하는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