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위생이 취약한 조리.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이 실시됩니다.
점검 대상은 배달음식점과 장례식장,
애견.동물카페 등 268곳으로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 사용,
식품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위반업체와 최근 3년 동안
미점검 업소를 우선 점검하고, 조리식품
10건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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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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