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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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이안류' 예측범위 확대
◀ANC▶ 한 여름 해수욕장의 불청객하면, 해파리와 이안류입니다. 이 중 이른바 역파도인 이안류는 특히 해운대와 송정해수욕장에서 골칫거린데요. 올해는 이안류 예측시스템이 더 정교해지고, 예측 범위도 더 확대됩니다. 민성빈 기잡니다. ◀VCR▶ 물놀이를 하던 해수욕객들이, 바다 쪽으로 급히 빠져나가는 역파도인 '...
이상욱 2017년 07월 12일 -

산업현장 '무더위와의 전쟁'
◀ANC▶ 울산에 마른장마가 계속되면서 연일 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이번 여름은 유달리 덥고 습한 날이 많아 산업현장은 그야말로 무더위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붉은 구릿물이 거푸집으로 쏟아집니다. 순도 99%의 동판이 주조기를 거쳐 냉각수를 만나 서...
2017년 07월 11일 -

반짝반짝 반딧불이..도심에서 만나요
◀ANC▶ 개똥벌레라고도 하죠. 여름밤 하늘을 반짝반짝 수놓던 반딧불이가 환경오염으로 서식지를 잃어가고 있는데요, 도심에서 직접 반딧불이를 키워 무료 체험교실을 열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스스로 황록색 빛을 내는 유일한 야광 곤충. 반딧불이를 난생 처음 ...
최지호 2017년 07월 11일 -

새민중정당 울산시당 창당준비위 발족
새민중정당 울산광역시당은 오늘(7\/11) 창당발기인대회를 겸한 창당준비위원회 발족식을 열고 울산에서부터 일하는 사람들의 직접 정치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발기인대회에는 권오길 상임위원장을 포함한 200여 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으며, 오는 9월 진보정당 창당을 위해 진보대통합과 울산지역 현안 문제에 적...
서하경 2017년 07월 11일 -

미래 10년 울산의 모습은?
◀ANC▶ 하버드대학교에서 다가오는 10년을 대비한 울산 리메이드 연구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침체기에 들어간 울산의 도시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3월 울산 곳곳을 누빈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이 만들어낸 도시디자인 작품입니다. 울산의 7개 산봉우...
서하경 2017년 07월 11일 -

자막용 주요뉴스
하버드 연구진이 다가오는 울산의 10년에 대비한 리메이드 연구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도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연일 30도가 넘는 마른 장마 속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산업 현장은 그야말로 무더위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7월 11일 -

울주서밋 2018에 39개 작품 접수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산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인 울주서밋 2018에 지난해 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39편의 작품이 접수됐습니다. 산악영화제 사무국은 이번 공모에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접수돼 산악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다음달까지 예심과 ...
조창래 2017년 07월 11일 -

기업 활력 위해 사업 재편 잇따라 승인
울산지역 조선기자재업체인 울주군 삼남면의 일신PTFE공업이 산자부로부터 기업활력제고 특별법 적용으로 전선 제조 등 새로운 사업재편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이같은 유형의 사업재편은 지난해 9월 한화케미칼과 유니드 간의 염소·가성소다 공장 매각 건을 시작으로 올들어 벤처기업 유시스의 스마트공장·무인항공기 솔루...
2017년 07월 11일 -

변호사 명의 빌려 등기업무 사무장 실형
울산지법은 변호사로부터 명의를 빌려 등기 신청 업무를 대행한 법무사 사무장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2억 3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명의를 빌려준 변호사 B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억5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수익금 40% 지급을 약속하고 변호사 명의를 빌린 뒤 2010년 3월부터 201...
유영재 2017년 07월 11일 -

6년 연속 파업 수순..무리한 요구 '수두룩'
◀ANC▶ 국내 최대 노조인 현대자동차 노조가 만장 일치로 쟁의 발생을 결의하고 6년 연속 파업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정년을 65세로 연장하고 1인당 2천만 원에 가까운 성과급 지급 등의 무리한 요구가 수두룩해 협상을 어렵게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민주노총 금속노조 산하 ...
유영재 2017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