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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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비전 2040 선포..새 브랜드 슬로건 공개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은 울산시가 오늘(7\/13) 광역시 승격 유공자 등 5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비전 2040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이 자리에서 새로운 도시 브랜드 슬로건인 '울산, 더 라이징 시티'를 공개했습니다. 또, 울산의 그랜드 비전을 '글로벌 창조융합도시 울산'으로 설정하고, 울산이 지향하는 5...
유영재 2017년 07월 13일 -

오늘 낮 최고 33.3도..내일도 폭염경보
폭염경보가 발효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13) 낮 최고 기온이 33.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23도에서 34도의 기온 분포로 불볕 더위가 이어지며 폭염경보가 사흘째 유지되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 오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지만 양이 적어 당분간 34도 안팎의 무더위기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7월 13일 -

4차 산업혁명 시대 울산항 경쟁력 높여야
울산항만공사 창립 10주년을 기념한 울산항 포럼이 오늘(7\/13) 울산항만공사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해운 항만분야 역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무장한 최첨단 산업환경으로의 변화가 예상된다며, 이에대한 대응책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또 독일 함부르크항의 스마...
조창래 2017년 07월 13일 -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 투표 시작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부터(7\/13) 이틀 동안 전제 조합원 4만 9천명을 대상으로 쟁의 행위 돌입 여부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합니다. 노조는 기본급 15만 원 인상과 정년 65세 연장, 회사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으며, 사측이 일괄제시안제출을 거부하자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노조의 찬반투표가 가...
유영재 2017년 07월 13일 -

[R\/부산]부산도 외고*자사고 폐지 논란
◀ANC▶ 정부의 외국어고와 자율형 사립고 폐지 방침과 관련해, 부산에서도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이 공동행동에 돌입하는 등, 일반고 전환에 반발하고 있어 진통이 예상됩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EFFECT) 외고 자사고 폐지 반대! 정부의 외고와 자사고 폐지 방침에 반발하는 부산지역 학부모들이...
이상욱 2017년 07월 13일 -

석유공사 노조, 낙하산 기관장 즉각 교체 요구
전국공공산업 노동조합연맹과 한국석유공사 노조 조합원 5백명은 오늘(7\/12) 세종시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석유공사 사장 퇴출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공공부문 적폐 청산을 위해 모든 공공기관에 대해 낙하산 기관장을 즉각 교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번 결의대회는 새 정부 출범 이후 공공...
유영재 2017년 07월 13일 -

성신고 학부모, 자사고 유지 촛불 집회
일반고 전환 추진에 반대하는 성신고 학부모와 학생 등 7백여 명이 어젯밤(7\/12) 중구 성신고 체육관에서 촛불 집회를 열었습니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촛불집회에서 학교가 2021년까지 자사고 유지 약속을 지켜 달라며 호소문을 낭독하는 등 자사고 폐지를 반대하는 자유 발언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교는 이에앞서 지난 6...
유영재 2017년 07월 13일 -

낮 최고 37도..불볕더위 계속
폭염경보가 발효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13) 낮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낮 기온 35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이어져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7\/14)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26도에서 36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토요일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린 뒤부터 폭염이 ...
이상욱 2017년 07월 13일 -

(R\/제주) 인기 높은 제주개 추첨 방식은 논란
◀ANC▶ 멸종 위기에 처한 제주 고유종인 제주개는 온순하면서도 행동이 민첩해 사냥에 재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제주도가 자체 증식한 순수혈통의 제주개를 추첨을 통해 분양하자 수 백명이 몰려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SYN▶ "번호 269번, 269번입니다!" 이...
이상욱 2017년 07월 13일 -

현대차 노조, 해고자 출입 통제 반발 폭행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 20여 명이 오늘(7\/12) 오전 10시 20분쯤 회사가 해고자 출입을 막는 데 반발해 울산공장 본관 유리문 등 기물을 파손하고 회사 임원과 보안 요원 등 4명을 폭행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생산 라인을 무단으로 세워 해고된 조합원 2명에 대해 회사가 공장 출입을 통제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회사...
유영재 2017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