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 간부 20여 명이
오늘(7\/12) 오전 10시 20분쯤 회사가 해고자
출입을 막는 데 반발해 울산공장 본관 유리문 등 기물을 파손하고 회사 임원과 보안 요원 등
4명을 폭행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생산 라인을 무단으로
세워 해고된 조합원 2명에 대해 회사가 공장
출입을 통제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회사측은 해고자는 회사 출입이 원칙적으로
불가하다는 입장인 반면, 노조는 해고자라도
정당하게 회사를 출입할 수 있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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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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