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 전환 추진에 반대하는
성신고 학부모와 학생 등 7백여 명이
어젯밤(7\/12) 중구 성신고 체육관에서
촛불 집회를 열었습니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촛불집회에서
학교가 2021년까지 자사고 유지 약속을
지켜 달라며 호소문을 낭독하는 등
자사고 폐지를 반대하는 자유 발언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교는 이에앞서 지난 6일 경영 악화를 이유로
울산시교육청에 자사고 지정 취소서를
제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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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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