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부터(7\/13) 이틀 동안 전제 조합원 4만 9천명을 대상으로 쟁의
행위 돌입 여부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합니다.
노조는 기본급 15만 원 인상과
정년 65세 연장, 회사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으며, 사측이 일괄제시안제출을 거부하자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노조의 찬반투표가 가결되면 2012년 이후
6년 연속 파업을 이어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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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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