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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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공계, 최저임금 인상 '경영악화' 우려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6.4%나 높은 시급 기준 7천530원으로 결정되자 지역 상공계도 경영악화를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과 영세 상공인을 중심으로 한 지역 상공계는 최저임금의 급격한 상향조정으로 경영 여건이 더 나빠지고 과도한 임금 부담 탓에 일자리가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2017년 07월 17일 -

울주군, 여름방학 결식 우려 아동 지원
울주군이 여름방학 기간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천300여 명의 급식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상 아동들은 여름방학기간 동안 195개 가맹점에서 각종 주·부식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울주군은 결식우려 아동이 주변에 있으면 즉시 읍·면을 통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2017년 07월 17일 -

울산 가뭄 '주의' 단계 지속
장마로 많은 비가 쏟아진 중부지방의 가뭄은 해소됐지만 울산지방은 당문간 가뭄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민안전처가 발표한 이번 달 가뭄 예.경보에 따르면 울산은 가뭄 '주의'단계로 , 오는 10월까지 가뭄 주의 단계가 예상됩니다. 현재 회야댐의 저수율은 46.9% 대곡댐 5.6%,사연댐 4.2%으로 나타나 주의 수준...
서하경 2017년 07월 17일 -

한미FTA 재협상에 울산 주력산업 먹구름
미 행정부가 5년 만에 한미FTA 개정 협상을 공식 요구하면서 무관세 혜택을 받아온 울산의 자동차 산업과 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에 먹구름이 끼고 있습니다. 울산의 대미 수출은 FTA 체결전인 2011년 81억달러에서 2014년 120억달러로 최고를 기록한 후 2015년 106억달러, 지난해에는 90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미 행정부가...
2017년 07월 17일 -

낮 최고 35도..당분간 불볕더위
이틀째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17)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35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7\/18)도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은 26도에서 35도의 분포로 불볕더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2017년 07월 17일 -

경제브리핑-->울산 직접 영향권
◀ANC▶ 한미FTA 재협상이 공식화되면서 울산 주력산업이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게 됐습니다. 울산지역 전기차 등록이 가파른 상승세입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미 행정부가 5년만에 한미FTA 개정 협상을 공식 요구하면서 무관세 혜택을 받아온 울산의 자동차 산업과 석유화학 등 주력산업...
2017년 07월 17일 -

[R\/부산]'일본 오사카'.. 부산 엑스포 먹구름
◀ANC▶ 부산시의 2030년 등록엑스포 유치 계획이 순탄치가 않을 전망입니다. 우리 정부 방침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는데, 일본의 오사카가 2025년 등록엑스포를 유치하겠다며 신청서를 내고, 강한 의욕을 보이면서 부산 개최에 걸림돌이 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일본 오사카 등록엑스포 ...
이상욱 2017년 07월 17일 -

부부싸움 끝에 아내 살해한 50대 남성 체포
울산 중부경찰서는 부부싸움 끝에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57살 우모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우 씨는 어젯밤(7\/16) 11시 40분쯤 (울산광역시)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11층 자신의 집에서 부인 54살 김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랫동안 사이가 좋지 않았던 부인과 부부싸움...
2017년 07월 17일 -

울산광역시민대상 후보자 31일까지 신청·접수
울산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해 온 모범시민에게 수여하는 ‘제16회 울산광역시민대상 후보자’를 오는 31일까지 접수합니다. 수상 후보자는 현재 5년 이상 울산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 가운데 사회봉사 , 산업·경제 등 4개 부문에서 각각 1명씩 선발할 예정입니다. 후보자를 추천하고자 할 경우 추천서와 심사...
서하경 2017년 07월 17일 -

중구보건소, 금연치료 우수 협력기관 선정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전국 25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금연치료 지원사업 성과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에서는 중구보건소가 유일하게 우수 협력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중구는 금연치료 참여자가 지난 2015년 145명에서 지난해 403명, 올해 현재 293명으로 증가하고 있고, 6개월 이상 금연에 성공하는 비율이 40% 대에 달하...
최지호 2017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