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전국 25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금연치료 지원사업 성과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에서는 중구보건소가
유일하게 우수 협력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중구는 금연치료 참여자가 지난 2015년
145명에서 지난해 403명, 올해 현재 293명으로
증가하고 있고, 6개월 이상 금연에 성공하는
비율이 40% 대에 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연치료는 금연클리닉과 별도로 의사 상담을
거쳐 전문의약품을 처방하고, 12주 동안 금연에
성공하면 건강관리 용품을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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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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