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부부싸움 끝에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57살 우모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우 씨는 어젯밤(7\/16) 11시 40분쯤
(울산광역시)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11층
자신의 집에서 부인 54살 김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랫동안 사이가 좋지 않았던 부인과
부부싸움을 하다 범행을 저질렀다는
우 씨의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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