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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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폭염경보.. 오늘 밤도 열대야
울산지방에는 이틀째 폭염 경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오늘(7\/17) 낮 최고기온은 34.3도를 기록했습니다. 밤에도 더위가 계속되면서 최저기온이 26도에 머물러 열대야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7\/18)은 구름 조금 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34도로 불볕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유희정 2017년 07월 17일 -

보수 정당·서생 주민 법적대응 준비
신고리 5·6호기 임시 공사 중단에 대해 보수 정당과 서생 주민들은 법적 대응을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원전대책 특위는 정부의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계획이 불법이고 원천무효라며 법질서에 따른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고, 바른정당 울산시당도 법적 대응과 함께 1인 시위와 시민 홍보 활동에 나설 ...
이돈욱 2017년 07월 17일 -

울산시의회 예결위, 추경예산안 의결
울산시의회가 오늘(7\/17)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울산시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예결위는 시의 추경예산안 2천 157억 원 가운데 3개 사업, 1억 1천만 원을 삭감한 각 상임위의 조정액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시의회는 내일(7\/18) 교육청의 추경예산안 심의에 이어 모레(7\/19) 본회를 열고 예산안을 최종 ...
이돈욱 2017년 07월 17일 -

경동도시가스, 증류탑 폐열발전소 국내최초 운전
경동도시가스가 설립한 자회사 케이디파워텍이 에쓰오일의 석유화학 증류 공정에서 버려지는 저온 폐열을 활용해 스팀과 전기를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폐열 발전소가 생산하는 전력은 연간 146GWh로서, 이는 8천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특히 폐열을 재활용함에 따라 연간 약 6천톤의 CO2 온...
2017년 07월 17일 -

울산 관광객 상반기 2.5배 증가
울산의 상반기 주요 관광지 방문객이 352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5배 증가했습니다. 관광지별 방문객은 태화강대공원이 122만 명, 대왕암공원 67만 명, 울산대공원 46만 명이며 이에 따라 문화관광해설사와 태화강 생태해설사 이용객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1%와 183% 각각 증가했습니다. 체류형 관광객이...
서하경 2017년 07월 17일 -

현대중공업그룹, 로보틱스 지주사 마무리
현대중공업그룹이 현대로보틱스를 중심으로 한 지주사 체제를 마무리했습니다. 현대로보틱스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독점규제와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 기준요건을 충족하고 있음을 통보 받았다고 공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로보틱스는 현대중공업과 현대오일뱅크,현대건설기계, 현대글로벌서비스 등 모...
2017년 07월 17일 -

광역시 20년 특별전시 '미디어 아트 인 울산' 개막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전시 '미디어 아트 인 울산'이 다음 달 1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39명의 회화작품부터 설치미술까지 67점의 작품이 선보입니다. 문화예술회관은 현대미술작품을 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감...
서하경 2017년 07월 17일 -

철새홍보관, '제로에너지 건축물'로 건축
남구 삼호동 와와공원에 건립되는 철새 홍보관이 에너지 소비가 거의 없는 제로에너지 건축물로 지어질 전망입니다. 남구청은 또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지는 홍보관에 VR체험관과 5D영상관, 철새 카페와 전시장, 삼호대숲 철새 전망대 등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올해 기본, 실시설계용역을 끝내고 내년 연말까지 철...
이용주 2017년 07월 17일 -

고용부, 석유공사·KPX케미칼 특별근로감독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최근 노조가 부당노동행위 등으로 민원을 제기한 한국석유공사와 KPX 케미칼 회사 측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합니다. 두 회사 노조는 회사 측이 사내 인터넷망 폐쇄와 성과급 차별 지급 등 노조 활동을 방해하고 있다며 고용부에 부당노동행위 의혹을 지속적으로 제기했습니다. 근로감독 기간은...
유영재 2017년 07월 17일 -

신고리 5·6호기 현장 유지관리 작업 시작
한국수력원자력이 공론화 기간인 3개월 동안 공사가 임시 중단되는 신고리 5·6호기 현장을 유지·관리하기 위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한수원은 울주군 서생면 공사 현장에서 자재관리와 현장 안전 관리 등에 집중하는 한편 원자로 건물 마지막 기초 작업은 안전을 위해 작업에 속도를 내 다음달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
이돈욱 2017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