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도시가스가 설립한 자회사 케이디파워텍이 에쓰오일의 석유화학 증류 공정에서 버려지는 저온 폐열을 활용해 스팀과 전기를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폐열 발전소가 생산하는 전력은
연간 146GWh로서, 이는 8천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특히 폐열을 재활용함에 따라 연간 약 6천톤의 CO2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미세먼지 감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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