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공론화 기간인 3개월 동안
공사가 임시 중단되는 신고리 5·6호기 현장을
유지·관리하기 위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한수원은 울주군 서생면 공사 현장에서
자재관리와 현장 안전 관리 등에 집중하는 한편
원자로 건물 마지막 기초 작업은 안전을 위해
작업에 속도를 내 다음달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임금 손실 보전을 요구하며 작업을 거부하던
근로자들도 한수원의 피해 보상 방침에 따라
현장 작업을 하면서 보전 방안을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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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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