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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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단 울산 관광..관광객 2.5배 증가?
◀ANC▶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을 찾는 관광객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각종 관광지표에서 울산 관광산업의 가능성이 확인되고 있는 건데, 관광정책을 명확히 하기 위한 정확한 데이터 추산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는 ...
서하경 2017년 07월 17일 -

울산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안 부실
울산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된 '울산광역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안이 부실투성이라며, 시민단체가 통과를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울산만들기 운동본부는 해당 조례안이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에게 즉시 고지해야 한다는 조항이 빠지는 등 환경부의 권고안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지역 현황에...
이돈욱 2017년 07월 17일 -

자막용 주요뉴스
신고리 5·6호기 공사 일시 중단 결정이 내려진 뒤 공론화 위원회 구성이 속도를 내고 있지만 잡음과 갈등은 더 커져가고 있습니다. -------------------------------------------- 내년 최저 임금이 7천530원으로 오르면서 지역 경제에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중소 제조업체와 일용직 근로자 사이에 희비가 크게 엇갈리고 ...
이상욱 2017년 07월 17일 -

울산옹기축제 경제효과 51억5천만 원
울주군은 지난 5월초 열렸던 옹기축제의 직접적인 경제적 효과가 51억5천만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방문객 설문조사 결과 다른 지역 방문객 비율은 46.4%로 지난해보다 12.8%포인트 증가했고 연령층도 골고루 분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타지역 방문객 지출비용은 1인당 4만8천원 정도로 지역 내 방문객의 두 배로...
2017년 07월 17일 -

스마트 미디어 청정학교 릴레이 캠페인 실시
울산시는 오늘(7\/17) 남구 동평초등학교와 북구 진장중학교에서 청소년의 건전한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 문화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미디어 청정학교'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스마트폰 선용 실천서약서 작성, 대안놀이 체험, 스마트폰 보관바구니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
서하경 2017년 07월 17일 -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5분 만에 진화(제보:김병주)
오늘(7\/17) 오후 4시쯤 남구 신정고등학교 인근 문수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울주군청에서 공업탑 방면으로 달리던 차량 앞부분에서 갑자기 불이 붙었다는 목격자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7월 17일 -

"왜 늦게 들어와"..부부싸움 아내 살해 50대 체포
울산중부경찰서는 부부싸움 끝에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남편 57살 우 모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 씨는 어젯밤(7\/16) 11시 40분쯤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11층 자신의 집에서 "귀가가 늦다"며 부인 54살 김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부검을 통해 직접적 사인을 목졸...
이용주 2017년 07월 17일 -

경찰관 멱살 잡고 음주 측정 요구 집유
울산지법은 술에 취해 음주 운전 단속 경찰관에게 음주 측정을 해 달라며 떼를 쓰고 멱살을 잡은 혐의로 기소된 59살 박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3월 술에 취해 귀가하다가 북구의 한 도로에서 경찰관들이 음주 단속을 하는 것을 보고 음주 측정을 해 달라며 여러 차례 요구했지...
유영재 2017년 07월 17일 -

달리던 탱크로리에서 염화수소 누출..교통 통제
오늘(7\/17) 오전 11시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진양화학 앞 도로를 달리던 탱크로리 차량에서 염화수소가 누출됐습니다. 사고 여파로 특수화학구조대가 투입돼 누출지역 인근 도로의 통행을 제한하고 2시간 동안 정화작업을 벌였지만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오늘(7\/17) 오전 8시 50분쯤에는 남구 삼산동 태...
이용주 2017년 07월 17일 -

성신고 일반고 전환 여부 21일 결정
자립형 사립고인 중구 성신고등학교의 일반고 전환 여부를 결정 짓는 자율학교 지정운영위원회가 오는 21일 열립니다. 운영위는 교육감 권한대행 등 시교육청 내부 위원 5명과 일반 학부모와 교수, 법조인 등 외부 위원 6명으로 구성됩니다. 무기명으로 진행되는 투표에서 부동의가 나오면 성신고는 자사고를 그대로 유지...
유영재 2017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