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7) 오전 11시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진양화학 앞 도로를 달리던
탱크로리 차량에서 염화수소가
누출됐습니다.
사고 여파로 특수화학구조대가 투입돼
누출지역 인근 도로의 통행을 제한하고
2시간 동안 정화작업을 벌였지만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오늘(7\/17) 오전 8시 50분쯤에는
남구 삼산동 태화강역 인근에서
야음동 방향으로 가던
48살 배모씨의 50t 크레인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이 일대에
한 시간여동안 교통체증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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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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