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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용 주요뉴스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7-17 20:20:00 조회수 71

신고리 5·6호기 공사 일시 중단 결정이
내려진 뒤 공론화 위원회 구성이 속도를 내고 있지만 잡음과 갈등은 더 커져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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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 임금이 7천530원으로 오르면서
지역 경제에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중소 제조업체와 일용직 근로자 사이에 희비가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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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을 찾은 관광객이
3배 가까이 늘었다는 발표가 나왔지만, 집계
방식이 석연치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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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탱크로리에서 차량 결함으로 염화수소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매번 계속되는
유독물 사고에 시민들은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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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폭염 경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에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0월까지 울산에 가뭄 주의 단계가 지속될 거라는 전망까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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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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